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납품, 1490억 규모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11-06 12:3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백신개발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유니세프에 1490억 원 규모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납품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로부터 2025년 경구용 콜레라 백신 납품 요청서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납품, 1490억 규모
▲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 <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가 요청 받은 물량은 총 7200만 도스(1도스=1회 접종분)로 달러 기준 약 1억830만 달러(약 1490억 원)이다. 해당 물량은 2025년 1월부터 납품을 시작한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니세프로부터 1천억 원 이상 대량 수주를 받았다"며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콜레라 퇴치를 위해 안정적 백신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