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닭갈비와 간장찜닭 간편식 내놔, "일품요리 확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11-06 11:2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일품요리 간편식을 내놨다. 

CJ제일제당은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하나의 제품만으로 일품요리를 차릴 수 있는 '비비고 메인요리'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닭갈비와 간장찜닭 간편식 내놔, "일품요리 확대"
▲ CJ제일제당은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하나의 제품만으로 일품요리를 차릴 수 있는 '비비고 메인요리'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 이미지. < CJ제일제당 >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비비고 춘천식 철판닭갈비'와 '비비고 안동식 간장찜닭'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신제품 2종을 시작으로 '비비고 직화식 돼지불고기'·'서울식 소불고기전골' 등 다양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비비고 메인요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비고 메인요리 출시를 기념해 14일까지 이마트에서 신제품을 구매하면 약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다연 CJ제일제당 비비고 HMR 팀장은 "집에서 간편하지만 완벽한 메인 디시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비비고 메인요리'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풍성한 원물과 최고의 맛품질에 편의성까지 더한 다양한 냉동 메인요리 제품들을 계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