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알트나인과 MMORPG '프로젝트 SOL' 국내외 배급 계약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11-06 10:4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 알트나인과 MMORPG '프로젝트 SOL' 국내외 배급 계약
▲ 넷마블 권영식 대표(오른쪽)와 김효수 알트나인 대표가 5일 경기 성남시 알트나인 사무실에서 신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PRG) '프로젝트 SOL'의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넷마블>
[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은 6일 게임 개발사 '알트나인'과 신작 게임 '프로젝트 SOL'의 글로벌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트나인은 2021년 설립된 게임사로, 대표인 김효수씨는 엔씨소프트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제작실무를 총괄한 인물이다.

프로젝트 SOL은 PC·모바일 멀티플랫폼으로 2025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MMORPG다. 3D 그래픽 엔진 '언리얼 엔진 5'와 심리스(로딩 끊김 없는) 오픈월드 기술을 활용해, 중세 판타지 배경의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계약에 따라 프로젝트 SOL의 국내·외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 게임의 성공적 출시를 위해 운영, 마케팅, 커뮤니티 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영식넷마블 대표는 "알트나인과 협업으로 프로젝트 SOL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넷마블의 퍼블리싱 역량과 알트나인의 혁신적 개발력이 결합돼,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