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항공산업 안전확산 캠페인, 이학재 "4단계 확장 맞춰 안전 강화"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1-06 09:1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작업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수하물 처리 작업장에서 ‘민·관합동 항공산업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항공산업 안전확산 캠페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7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학재</a> "4단계 확장 맞춰 안전 강화"
▲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수하물 처리 작업장에서 열린 '민관합동 항공산업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

이번 캠페인은 4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맺은 안전의식·안전문화 확산 협약의 하나로 기획됐다.

캠페인이 진행된 제2여객터미널 수하물 처리지역은 총연장 184km의 대규모 사업장으로 컨베이어벨트 끼임, 추락사고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이 지속해서 필요한 중요 현장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관계자 100여 명은 제2여객터미널 수하물 분류 및 조업지역에 관한 현장 안정활동을 진행했다.

또 현장 근로자의 주의가 필요한 일부 작업구역에 안전 관련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게시하고 안전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 밖에도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실시하고 있는 ‘인천공항 산업재해 예방활동 지원사업’으로 수하물 처리지역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부 안전정책 교육도 열렸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올해 말 4단계 건설사업 완료로 공항 인프라가 대폭 확충되는 만큼 주요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캠페인을 확대해 여객과 상주직원에게 더욱 안전한 공항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