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진투자 고경모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 엄주성 지명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1-05 16:2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폭을 넓혔다.

유진투자증권은 고 대표가 환경 보호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유진투자 고경모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엄주성</a> 지명
▲ 5일 유진투자증권은 고경모 대표이사(사진)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는 릴레이(순차 지목)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오염 절감을 위해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라는 뜻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한 뒤 사회관계망 등에 공유하여 실천 의지를 밝히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 대표는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이사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고 대표는 "오래전부터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에코백, 텀블러 사용 등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데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여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