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이츠서비스, 경남 창원시와 '배달파트너 안전지원' 업무협약 체결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11-01 15:1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츠서비스, 경남 창원시와 '배달파트너 안전지원' 업무협약 체결
▲ 강동진 쿠팡이츠서비스 경영지원부문장(오른쪽)과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이 10월31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 배달파트너 쉼터에서 열린 '배달파트너 안전환경 지원 및 문화조성'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쿠팡>
[비즈니스포스트]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수도권에 이어 경상남도로 배달파트너 안전지원을 확대한다.

쿠팡이츠서비스는 10월31일 경상남도 창원시와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쿠팡이츠서비스는 창원시와 협력해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환경을 위한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 안전 장비 등 필요 물품 지급, 안전주행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서울시 강남구와, 올해 5월 경기도와 배달파트너 안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경남 창원시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쿠팡이츠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수도권을 넘어 전국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배달파트너의 안전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쿠팡이츠서비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