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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국제도로연맹과 교류 강화 양해각서, 함진규 "선진국과 협력 계기"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1-01 10: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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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한국도로공사가 미국 등 선진국 도로교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국제도로연맹(IRF)과 도로교통 부문의 기술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도로공사 국제도로연맹과 교류 강화 양해각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22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진규</a> "선진국과 협력 계기"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과 마기드 엘라비야드 국제도로연맹(IRF) 수석부사장이 3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주요 도로교통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공사는 선진국과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스마트도로 및 친환경 교통인프라 중심으로 기술 및 인력 교류에 나선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도로교통 인프라시장에서 선진국들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계기를 마련했다”며 “한국의 우수한 도로교통 기술과 스마트 인프라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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