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도로공사 국제도로연맹과 교류 강화 양해각서, 함진규 "선진국과 협력 계기"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1-01 10:2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도로공사가 미국 등 선진국 도로교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국제도로연맹(IRF)과 도로교통 부문의 기술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도로공사 국제도로연맹과 교류 강화 양해각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22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진규</a> "선진국과 협력 계기"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과 마기드 엘라비야드 국제도로연맹(IRF) 수석부사장이 3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주요 도로교통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공사는 선진국과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스마트도로 및 친환경 교통인프라 중심으로 기술 및 인력 교류에 나선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도로교통 인프라시장에서 선진국들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계기를 마련했다”며 “한국의 우수한 도로교통 기술과 스마트 인프라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