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솔루션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 흡수합병, "경영 효율 강화 차원"

김규완 기자 gwkim@businesspost.co.kr 2024-10-30 15:0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솔루션은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을 흡수 합병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합병은 한화솔루션 대 한화글로벌에셋의 1대0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한화솔루션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 흡수합병, "경영 효율 강화 차원"
▲ 한화솔루션이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은 1대0 무증자합병으로 흡수합병한다.

한화솔루션은 오는 11월29일 이사회를 통해 합병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은 한화글로벌에셋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측은 “합병 완료 시 재무나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조직의 통합 운영에 따른 경영 효율성 증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규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