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솔루션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 흡수합병, "경영 효율 강화 차원"

김규완 기자 gwkim@businesspost.co.kr 2024-10-30 15:0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솔루션은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을 흡수 합병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합병은 한화솔루션 대 한화글로벌에셋의 1대0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한화솔루션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 흡수합병, "경영 효율 강화 차원"
▲ 한화솔루션이 자회사 한화글로벌에셋은 1대0 무증자합병으로 흡수합병한다.

한화솔루션은 오는 11월29일 이사회를 통해 합병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은 한화글로벌에셋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측은 “합병 완료 시 재무나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조직의 통합 운영에 따른 경영 효율성 증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규완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