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워홈 영양사와 조리사 채용, 11월1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접수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10-28 13:58: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워홈이 영양사와 조리사를 채용한다.

아워홈은 28일 ‘2025년 상반기 신입 영양사·조리사 공개 채용’을 세 자릿수 규모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워홈 영양사와 조리사 채용, 11월1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접수
▲ 아워홈이 새 영양사와 조리사를 공개 채용한다. <아워홈>

영양사는 정규 대학 식품영양 관련 학과 졸업자와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채용한다. 영양사 면허증과 1개 이상의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조리사는 정규 대학 조리 관련 학과 졸업자와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다.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필수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아르바이트 등 조리 업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11월10일까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과 실무 및 임원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입사 예정이다.

아워홈은 합격자들의 빠른 적응과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입사자들은 6개월 동안 이론 교육뿐 아니라 주요 식음사업장과 식품 제조시설, 물류센터 등에서 현장 교육을 받는다. 이 기간 단체급식과 외식, 식재, 식품 등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이후 개인 희망과 주거지에 따라 근무지를 배정받는다.

아워홈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식음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워홈과 함께 미래 식음산업으로 선도할 인재를 찾는다”며 “맛의 트렌드를 넘어 세상에 아워홈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