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임직원과 가족 '오티즘 레이스' 참여,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0-27 12:0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은행 임직원과 가족 '오티즘 레이스' 참여,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 하나은행 임직원 및 가족 150여 명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은행>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달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오티즘(Autism) 레이스’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개최된 오티즘 레이스는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자폐성 장애(오티즘) 이해도를 높이고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달리기 캠페인이다.

하나은행은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오티즘 레이스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레이스는 ‘다름을 다채로움으로’아는 슬로건과 ‘런 투게더 펀 투게더(Run Together! Fun Together!)를 부제로 진행됐다.

하나은행 임직원과 가족 150여 명은 이번 오티즘 레이스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은행 ESG기획부 관계자는 “누구나 똑같이 존중받는 문화가 퍼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선입견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