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938억 규모 울산 신정동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10-25 09:5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산업이 938억 원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짓는다.

계룡건설산업은 2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발주한 ‘24-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울산 신정동 주상복합)’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확인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룡건설, 938억 규모 울산 신정동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 계룡건설산업이 25일 938억 원 규모의 울산 남구 신정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계룡건설이 100%의 지분을 확보한 이번 공사의 계약 금액은 약 938억 원이다. 이는 계룡건설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3.15%에 해당한다.

계룡건설산업은 “향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최대 출자자인 리츠가 설립되면 발주처는 리츠로 변경될 것”이라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본 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현지 매장 방문하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