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10월 공직자 재산공개, 이진숙 45억·정혜전 22억·김홍일 62억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10-25 09:3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0월 공직자 재산공개, 이진숙 45억·정혜전 22억·<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219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홍일</a> 62억
▲ (사진 왼쪽부터) 이진숙 방통위원장,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 김홍일 전 방통위원장.
[비즈니스포스트]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이 약 45억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장녀 등이 소유한 재산으로 44억7966만 원을 신고했다.

이 위원장이 보유한 부동산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돼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14억2950만 원)와 배우자가 보유한 5억4800만 원 상당의 충북 진천군 단독주택 등이었다.

부동산 외에 본인과 배우자, 장녀 명의의 예금액은 11억8751만 원이었다. 재산으로 신고한 주식은 모두 2억4785만 원이었는데 이 위원장 본인 명의로 iMBC 주식 42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은 12억2123만 원, 최철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13억165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대상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박종석 주쿠웨이트대사로 약 83억803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 대사의 재산 대부분은 토지(25억1500만 원)·건물(49억4123만 원) 등 부동산이었다.

신수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이 76억2869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박 대사의 뒤를 이었다.

이밖에 주요 인사들의 재산은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 22억5178만 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 26억1582만 원이었다.

퇴직한 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김홍일 전 방통위원장(62억7177만원)이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