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9250만 원대, 11월 미국 대선 전 7만4천 달러까지 상승 가능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10-22 08:4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9250만 원대에서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1월5일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7만4천 달러(약 1억20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 9250만 원대, 11월 미국 대선 전 7만4천 달러까지 상승 가능성
▲ 22일 에이엠비크립토는 비트코인 가격이 과거 흐름을 반복한다면 11월 미국 대선 전에 7만4천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22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23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65% 내린 9252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0% 하락한 366만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0.36% 낮아진 82만25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0.62% 높아진 22만88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27% 오른 747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테더(0.66%), 유에스디코인(0.51%), 도지코인(1.03%), 트론(2.35%)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24시간 전과 같은 4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셴투(21.23%), 오닉스코인(9.52%), 에이프코인(7.06%)은 24시간 전보다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에이엠비크립토는 과거 미국 대선 전에 보였던 비트코인의 흐름을 바탕으로 이번 대선 전에도 7만4천 달러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에이엠비크립토에 따르면 2016년과 2020년 미국 대선 2주 전에 비트코인은 각각 10%와 18% 상승했다.

에이엠비크립토는 비트코인이 과거와 같은 흐름을 이번에도 반복된다면 11월5일 대선 전에 10% 가량 시세가 오르면서 새로운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