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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미국 연준 '빅컷' 뒤 한 달, 금리는 비트코인 시세에 어떤 영향 주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0-21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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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미국의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는 이른바 ‘빅컷’을 단행한지 약 1달이 지났다.

빅컷 이후 1달 동안 가상화폐 시장은 완전히 활기를 되찾았다. 빅컷 이전 8천만 원대 초반에서 머물던 비트코인 시세는 최근 9천만 원을 돌파해 1억 원을 목표로 달리고 있으며, 각종 알트코인들의 차트에도 파란색보다 빨간색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다.

금리는 시장에서 돌고 도는 통화의 양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지표다. 따라서 미국 연준이 금리를 조정하는 것은 가상화폐 시장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과연 ‘빅컷’은 미국, 나아가 세계 경제와 가상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금리가 인하되는 일인 만큼 빅컷은 세계 경제를 호황으로 이끄는 역할만을 하는 것일까? 

미국 연준의 금리 조정과 주식시장, 그리고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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