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4년 연속 IR우수기업 선정,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상 수상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10-18 11:5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 4년 연속 IR우수기업 선정,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상 수상
▲ 롯데칠성음료가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소현 롯데칠성음료 IR팀 팀장(왼쪽 두 번째)과 정석호 한국IR협의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적극적으로 기업설명(IR) 활동을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과 주주친화경영으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IR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IR우수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이후 4년 연속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표이사, 전략기획부문장, 재경부문장 등 경영진의 적극적 IR활동 참여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현지 기업설명회(NDR), 영문 공시 등을 진행해 정보 불균형 해소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경영진이 주식시장 내 피드백을 모니터링하고 검토할 수 있는 내부 체계를 구축해 기업과 주식시장 사이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한 점과 잠정실적 공시 및 연간 경영계획(가이던스) 공시 정례화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 의견을 경청하고 시장 피드백을 적극 검토해 IR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주식시장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내외 투자자와 신뢰할 수 있는 소통으로 IR 활성화 및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