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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에프 창사 이래 첫 IR '인베스터 데이' 열기로, 캐즘 대응 전략 발표

김규완 기자 gwkim@businesspost.co.kr 2024-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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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엘앤에프가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연다.

엘앤에프는 오는 26일 대구 구지 3공장에서 주요 기관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IR 행사 ‘2024 L&F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엘엔에프 창사 이래 첫 IR '인베스터 데이' 열기로, 캐즘 대응 전략 발표
▲ 엘앤에프가 26일 대구 구지 3공장에서 오는 26일 '2024 L&F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한다. <엘앤에프>

2024 L&F 인베스터 데이에는 회사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전기차 시장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시기 극복을 위한 준비 사항과 최근 시장 동향 등을 발표한다.

최근 엘앤에프는 고객사 주력 배터리인 원통형 배터리 중 차세대 4680 배터리용 니켈 95% 단결정 양극재 및 2170 제품 양극재 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고객사 출시 일정에 맞춰 출하할 예정이다. 김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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