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엘엔에프 창사 이래 첫 IR '인베스터 데이' 열기로, 캐즘 대응 전략 발표

김규완 기자 gwkim@businesspost.co.kr 2024-10-11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엘앤에프가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연다.

엘앤에프는 오는 26일 대구 구지 3공장에서 주요 기관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IR 행사 ‘2024 L&F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엘엔에프 창사 이래 첫 IR '인베스터 데이' 열기로, 캐즘 대응 전략 발표
▲ 엘앤에프가 26일 대구 구지 3공장에서 오는 26일 '2024 L&F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한다. <엘앤에프>

2024 L&F 인베스터 데이에는 회사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전기차 시장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시기 극복을 위한 준비 사항과 최근 시장 동향 등을 발표한다.

최근 엘앤에프는 고객사 주력 배터리인 원통형 배터리 중 차세대 4680 배터리용 니켈 95% 단결정 양극재 및 2170 제품 양극재 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고객사 출시 일정에 맞춰 출하할 예정이다. 김규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