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10억 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청약의 평균 경쟁률이 1천대 1을 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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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해당지역) 37세대 모집 청약에 3만7946명이 몰려 평균 평쟁률 1025.56대 1을 기록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서울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청약에 3만8천 명 몰려, 경쟁률 1025대 1"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0/20241009133300_93370.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조감도. <현대건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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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접수를 받은 평형은 전용면적 59㎡A로 10세대 모집에 모두 1만9104명이 신청했다. 경쟁률은 1910.40 1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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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용 84㎡B 14세대 모집에는 1만4589명이 청약을 접수해 경쟁률 1024.07대 1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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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8일 특별공급 청약에도 1만6604명이 신청해 47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1순위 청약까지 흥행이 이어졌다.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을 합쳐 모두 5만4천여 명이 몰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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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구마을 제3지구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지하 4층~지상 16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5㎡에서 모두 282세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94㎡의 7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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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일반분양가는 3.3㎡당 6530만 원 선이다. 면적별 최고 분양가는 59㎡ 16억4340만 원, 72㎡ 19억2450만 원, 84㎡ 22억380만 원, 94㎡ 24억1840만 원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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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모든 면적이 전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마감돼 향후 예정됐던 11일 1순위 기타지역, 14일 2순위 접수는 열리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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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일은 18일이다. 정당계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