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10억 시세차익' 서울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특별공급 경쟁 평균 474.4대 1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0-09 13:33: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10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렸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마감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특별공급 청약에서 35세대 모집에 1만6604명이 접수해 평균 47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0억 시세차익' 서울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특별공급 경쟁 평균 474.4대 1
▲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조감도. < 현대건설 >

유형별로 보면 생애최초가 7706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혼부부 5104명, 다자녀가구 3490명, 노부모부양 278명, 기관추천 26명 등이 뒤를 이었다.

현대건설이 대치동구마을제3지구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지하 4층~지상 16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5㎡에서 모두 282세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94㎡의 7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일반분양가는 3.3㎡당 6530만 원선이다.

전용면적별 최고 분양가를 보면 59㎡ 16억4340만 원, 72㎡ 19억2450만 원, 84㎡ 22억380만 원, 94㎡ 24억1840만 원 등이다.

전용 84㎡ 기준으로 최근 인근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의 실거래가가 35억 원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10억이 넘는 시세차익도 기대되는 단지로 평가된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청약은 10~11일, 2순위 청약은 14일에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8일이고 정당계약은 29~31일 3일 동안 진행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