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웰푸드 새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 내놔, '떡.튀.만' 포함 5개 제품 첫선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10-02 10:4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가 간편식 브랜드를 새롭게 내놓는다.

롯데웰푸드는 2일 ‘헬스&웰니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취지에서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 새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 내놔, '떡.튀.만' 포함 5개 제품 첫선
▲ 롯데웰푸드가 ‘헬스&웰니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간편식 브랜드인 ‘식사이론’을 내놨다. <롯데웰푸드>

식사이론은 맛있게 즐기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습관을 챙길 수 있는 의미를 담은 간편식 브랜드다.

일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에 건강을 지향하는 재료를 활용해 영양을 강화하거나 칼로리를 줄였다고 롯데웰푸드는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식사이론 첫 라인업으로 떡.튀.만(떡볶이, 튀김, 만두), 대파고기만두, 단호박닭가슴살만두, 메밀부추만두, 바삭납작만두 등 5가지를 내놓는다. 제품 개발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떡.튀.만은 떡볶이와 김말이, 군만두가 들어있는 1인용 분식이다. 육수가 같이 들어있어 물 조절이 필요 없이 육수를 부어 조리하면 된다. 별첨 고춧가루로 맵기도 조절할 수 있다. 열량은 515㎉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메밀부추만두는 열량이 시중 제품과 비교해 약 27% 낮다. 생부추, 대파, 연근 등 8가지 채소를 넣은 식물성 만두다.

바삭납작만두 만두소에는 천사채를 활용해 만두 한 알의 열량을 40㎉까지 낮췄다. 시중 만두보다 열량이 43% 정도 낮다고 롯데웰푸드는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식사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를 주제로 식사이론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간편하게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단을 챙길 수 있는 간편식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다양한 간편식 카테고리로 브랜드를 확장해 간편식 시장의 대표 헬스&웰니스 브랜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