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GV '2024 KBO 포스트시즌' 생중계, "극장 야구 관람 문화 이끈다"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9-30 11:15: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GV가 한국 프로야그리그 KBO의 포스트시즌 경기를 중계 상영한다.  

CGV는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을 생중계한다고 30일 밝혔다. 
 
CGV '2024 KBO 포스트시즌' 생중계, "극장 야구 관람 문화 이끈다"
▲ CGV는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을 생중계한다고 30일 밝혔다. < CJCGV >

CGV는 10월부터 시작되는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모든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준PO), 플레이오프(PO), 한국시리즈 등 모든 경기를 CGV에서 볼 수 있다.

CGV는 6월30일 진행한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2024 KBO 정규리그'를 극장에서 생중계했다. 평균 50%가 넘는 객석률을 기록했다.  

7월에는 '올스타전 CGV 클리닝타임쇼', 8월에는 '2024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파티'를 진행했다. 

9월23일에는 CGV왕십리에서 MBC스포츠플러스와 함께 극장과 야구장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최초의 이원 생중계를 진행해 매진을 기록했다.

이정국 CJCGV 아이스콘(ICECON)사업팀장은 "프로야구가 시즌 최초로 천만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CGV에서 진행하는 생중계도 극장에서 함께 응원하는 야구 관람 문화를 이끌며 호응을 얻고 있다"며 "CGV에 방문해 팬들과 함께 응원하며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