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자이에스앤디, 963억 규모 서울 마포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9-12 14:1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자이에스앤디가 서울에서 도시정비 일감 확보에 성공했다.

자이에스앤디는 12일 테라윈마포제이차피에프브이와 ‘신촌지역 마포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자이에스앤디, 963억 규모 서울 마포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
▲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963억 원 규모의 서울 마포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 지하 7층~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5세대, 오피스텔 18실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963억 원으로 이 사업 전체 금액 가운데 자이에스앤디 지분 80%에 해당하는 것이다. 2023년 자이에스앤디 연결기준 매출의 4.06%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7개월이다. 다만 실착공일은 공시되지 않았다.

자이에스앤디는 “공사기간, 계약금액은 건축인허가 및 공사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