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지스타 2024' 참가 업체와 일정 공개, 넥슨 메인스폰서에 스팀도 참가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09-12 13:5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지스타 2024' 참가 업체와 일정 공개, 넥슨 메인스폰서에 스팀도 참가
▲ 지스타조직위원회가 12일 공개한 '지스타 2024'의 기업과소비자거래(B2C) 1 전시관 부스 배치도. <지스타조직위원회>
[비즈니스포스트]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의 참가 회사 정보와 주요 일정을 12일 공개했다.

이번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는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넥슨’이 맡았다. 작년 불참했던 넥슨은 올해 300부스로 가장 큰 규모의 기업과소비자거래(B2C) 전시관을 마련하고 다양한 신작을 공개한다. 또 30부스 규모의 기업간거래(B2B) 전시관도 조성한다.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은 매력적 인디 게임을 소개하는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을 진행한다. 인디 쇼케이스 규모를 대폭 키웠다. 또 스팀덱 체험존을 운영해 고사양 게임과 인디 참가사 타이틀을 직접 체험할 기회도 제공한다.

B2C 제1 전시장은 넥슨코리아, 넷마블, 크래프톤, 라이온하트스튜디오, 펄어비스, 그라비티, 웹젠, 구글코리아, SOOP(옛 아프리카TV) 등으로 구성된다. 타워 디펜스 게임 '명일방주'를 제작한 중국 하이퍼그리프도 참가한다.

B2C 제2 전시장은 하이브IM, 스팀, 사우디 엔터테인먼트 회사 키디야(Qiddiya) 등이 자리한다. B2B 전시관에는 스마일게이트, 넥슨코리아, 그라비티, 컴투스, 드래곤플라이, 웹젠 등이 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지스타 행사의 전시 규모는 B2C관 2364부스, B2B관 917부스로 총 3281부스로, 2023년보다 약 1% 증가했다. 특히 B2C 제1 전시장은 조기 신청 오픈 20분 만에 준비된 대형 부스 구역이 100%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