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패션그룹형지 최준호, 1억4천만 원 들여 형지엘리트와 까스텔바작 주식 매입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9-11 15:3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총괄 부회장이 형지엘리트와 까스텔바작 주식을 사들였다.

형지엘리트는 최 부회장이 9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형지엘리트 주식 총 10만1070주를 매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패션그룹형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86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준호</a>, 1억4천만 원 들여 형지엘리트와 까스텔바작 주식 매입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총괄 부회장(사진)이 형지엘리트와 까스텔바작 주식을 매입했다.

최 부회장이 형지엘리트 지분 매입에 쓴 돈은 모두 1억1906만 원가량이다.

최 부회장은 6일 까스텔바작 주식도 샀다. 1주당 3426원에 5850주를 매입하는 데 모두 2천만 원가량을 들였다.

패션그룹형지는 “최준호 부회장이 기업가치 향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책임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그룹 차원에서 각 계열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강화와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최 부회장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의 첫째 아들이다. 형지엘리트 사내이사와 까스텔바작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