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장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회장 중 처음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9-10 15:0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종합금융그룹 회장 가운데 처음으로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장을 맡았다.

대한상의는 10일 진 회장을 제5대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3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옥동</a> 신한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회장 중 처음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진 회장은 “금융 당국과 협력과 소통을 통해 위원회가 금융산업발전과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업권별 간담회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뒷받침해 시장 흐름과 정책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는 증권·은행·보험·카드 등 금융업권별 위원사 실무급 회의를 주기적으로 열고 금융위 등 당국에 기업환경 개선 건의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역대 위원장에는 김중웅 전 현대증권 회장과 양승우 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회장 등이 올랐다. 

진 회장은 종합금융그룹 회장 가운데 처음 위원장을 맡는다. 대한상의는 이에 따라 금융산업위원회 역할도 보다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