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재용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경쟁력 점검, "우리가 얼마나 앞서 있나"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4-09-10 10:0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생활가전사업부를 방문해 인공지능(AI) 가전의 미래 경쟁력을 점검했다.

10일 삼성전자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용 회장은 9일 오후 수원 디지털시티 생활가전사업부를 방문해 AI 기반 제품·기술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미래 기술 개발 로드맵을 확인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경쟁력 점검, "우리가 얼마나 앞서 있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삼성전자>

이 회장이 생활가전사업부를 찾은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 회장은 각 기술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의 독자 기술인가”, “우리가 얼마나 앞서 있나”, “이 기술을 개발하는 모멘텀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AI 가전=삼성’이라는 공식을 다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월6일~10일 독일에서 진행된 IFA 2024에서는 사용자 목소리나 위치를 인식해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를 공개했다.

사용자와 가까운 곳에 있는 가전 스크린을 활성화하거나 로보청소기를 사용자가 있는 위치로 옮겨와서 음성 알람을 해주는 ‘앰비언트 센싱’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향후 출시되는 모든 가전에 스크린을 탑재하고, AI 가전으로 고객 사용 경험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