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온스타일 '강력한 추석 혜택' 프로모션 열어, "상품군 넓히고 혜택 강화"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9-02 08:5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온스타일이 올해 추석 명절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CJ온스타일은 12일까지 모바일과 TV라이브를 통해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CJ온스타일 '강력한 추석 혜택' 프로모션 열어, "상품군 넓히고 혜택 강화"
▲ CJ온스타일은 12일까지 모바일과 TV라이브를 통해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 CJ온스타일 >

행사 대상 상품군은 '식품', '건강', '주방용품'은 물론 '뷰티', '리빙/가전', '효도가구', '명품' 등이다. 

위 카테고리에 속하는 상품을 2회 및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0% 적립금을 증정한다. '선물하기' 기능과 함께 다음 날 도착보장 서비스인 '내일오네'도 활용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마다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TV라이브는 4일 '최화정쇼'에서 사회관계망(SNS) 유행 품목인 '바 밀폐용기'를 판매한다. 최근 요리를 즐기는 연예인들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해 화제가 된 브랜드다. 

이 방송에서는 '휘슬러 스탠냄비', '오하루 견과' 등도 선보인다. '삼부자갈비', '바오먼트', '정관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라이브에서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3일 오전 10시에는 덴마크 유산균 '덴프스'를, 11시에는 CJ온스타일 식품 전문관 '맛있는가'가 제안하는 명절 식품들을 소개한다. 

12일 오전 11시에는 '내일도착 선물세트'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을 통해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들은 다음 날 바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할인·적립 혜택도 있다.

모든 고객에게 행사 기간 내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 원데이' 이벤트를 통해 일자별 대표 브랜드 적립 이벤트도 펼친다. 

2일부터 5일까지 순서대로 '종근당', '덴프스', '동원/농심/대상', '버미큘라', '백종원' 등의 브랜드 구매 시 최대 13%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일정 주문수량을 달성하면 구매고객 결제금액의 20%를 적립해주는 공동구매 프로모션도 이번 행사에서 처음 도입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CJ온스타일이 강력한 혜택을 한 데 모은 '강.추.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CJ온스타일의 선물하기 기능과 내일오네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