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중동 디저트 신제품 출시, '다막바클라바'부터 이란 '라바삭'까지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8-20 13:01: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중동 디저트를 내놓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20일 두바이초콜릿 신상품을 포함한 중동 디저트 6가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두바이초콜릿 신상품을 포함한 중동 디저트 6가지를 출시한다. <코리아세븐>
코리아세븐은 23일 두바이라이크초코바를 내놓는다. 두바이라이크초코바는 두바이 초콜릿을 초코바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두바이초콜릿 가운데 카다이프가 가장 많이 들어있다고 코리아세븐은 설명했다.
28일에는 다막초콜릿 2종류(다막피스타치오, 다막바클라바)와 카다이프초콜릿, 이란 전통 간식 라바삭 등을 출시한다.
다막피스타치오에는 초콜릿 튀르키예산 피스타치오가 들어있다. 다막바클라바는 밀가루 반죽을 겹겹이 쌓고 반죽 사이에 피스타치오 등을 넣어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인 바클라바를 초콜릿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30일에는 빅두바이초콜릿을 출시한다. 빅두바이초콜릿은 두바이초콜릿 중량의 3배 정도되는 220g으로 선보인다.
코리아세븐은 앞으로 중동 디저트에 많이 활용되는 피스타치오를 재료로 한 다양한 간식들을 선보이기로 했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스낵팀 MD(상품기획자)는 “MZ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두바이 초콜릿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해외 상품 트렌드를 발 빠르게 따라 잡고 있다”며 “편의점 주고객인 MZ세대가 새롭고 이색적인 상품에 관심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디저트를 계속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윤인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첫 임기에 '종합금융그룹' 틀 완성, 앞으로 3년은 '내실 다지기'
우리금융 '손태승 그림자' 제거 성공할까, 임종룡 '내부통제 부실' 꼬리표 떼기 여전한 숙제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금융소비자 보호' 전문성 구멍, 임종룡 2기 체제 선결과제로 부상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2
현지언론 "LG엔솔-GM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인력 감축 시작, 생산도 중단"
3
트럼프 페르미아메리카에 정책지원 집중, 한국 '원전 르네상스' 역할 커지나
4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5
중국 CXMT 6조 원 조달로 저가 D램 양산 태세, 삼성·SK하이닉스 초호황기 영향 ..
Who Is?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끌고 연임,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건강상 이유로 경영 일선서 물러나, 신뢰회복과 사법리스크 벗기 안간힘 [2025년]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
미국 모회사 법무총괄 '김범석의 복심', 고객정보유출 사태 해소하려다 반감만 키워 [2026년]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