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솔트룩스, 복지부 AI 초기상담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08-20 11:4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솔트룩스, 복지부 AI 초기상담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 솔트룩스가 AI '초기상담정보시스템'의 추진 배경, 기능, 장점 등을 설명한 그림. <솔트룩스> 
[비즈니스포스트] 솔트룩스는 20일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한 AI 기반 ‘초기상담정보시스템’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그동안 공무원의 직접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진행되던 초기 복지 상담을 AI가 담당하는 것이다.

AI가 기존의 복지 상담 업무를 대신함으로써, 공무원들이 위기가구 관리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졌다.

해당 사업은 2023년 7월에 시작돼 2024년 5월에 완료됐다. 이후 2024년 7월 22일부터 101개 지자체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이번 AI 초기상담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AI 기술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의 가능성을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