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2분기 매출 2.1조로 28% 증가, 영업이익은 8% 늘어 714억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4-08-14 17:0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올해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났다. 총부채와 부채비율 등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롯데건설은 14일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1057억7551만 원, 영업이익 713억5506만 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롯데건설 2분기 매출 2.1조로 28% 증가, 영업이익은 8% 늘어 714억
▲ 롯데건설이 2분기 매출2조1천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27.9%, 영업이익은 7.6% 증가했다.

순손실은 283억7305만 원을 냈다. 지난해 2분기 순이익 418억903만 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조8억6118만 원, 영업이익 1112억1072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0.4%, 영업이익은 0.5% 늘었다.

순이익은 194억1146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4% 감소했다.

6월 말 기준 롯데건설 총부채는 5조4589억 원으로 지난해 말 6조2157억 원보다 7500억 원가량 감소했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235%에서 205%로 30%포인트 개선됐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