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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석 아이에스동서 상반기 보수 5억1200만 원, 권혁운은 9억 받아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8-13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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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권민석 아이에스동서 사장이 상반기 보수로 5억여 원을 수령했다.

아이에스동서가 13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권 사장은 상반기 보수로 급여 4억7400만 원과 상여 3800만 원 등 모두 5억1200만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40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민석</a> 아이에스동서 상반기 보수 5억1200만 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97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혁운</a>은 9억 받아
권민석 아이에스동서 사장이 2024년 상반기  급여 4억7400만 원과 상여 38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는 기본근로소득(7690만 원)과 직책 수당(400만 원) 두 항목으로 구성됐다.

아이에스동서는 “임원인사 및 보수규정에 따라 임원급여 테이블을 기초로 직급(사장), 근속기간(19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근로소득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직책수당은 권 사장이 대표이사 수행기간인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상여는 연간 기본근로소득 13분의 1의 50%가 설 명절에 지급됐다.

권 사장의 부친인 권혁운 회장은 상반기 급여 8억3100만 원, 상여 6900만 원 등 모두 9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들 외에 허석헌 전 부사장(39억2500만 원), 김갑진 전 전무(26억8500만 원), 정원호 전 전무(15억7100만 원) 등이 5억 원 넘는 보수를 받았다.

이들의 보수에는 퇴직소득과 퇴직위로금이 포함됐다. 이들의 지난해 연간 보수는 5억 원을 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김바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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