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야놀자 티몬·위메프 피해 고객에게 포인트 지급,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7-29 17:0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여행·숙박 플랫폼 야놀자가 티몬·위메프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카드사나 페이사의 선 환불 여부와 관계없이 피해 고객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야놀자는 29일 티몬·위메프 미지급 사태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에게 포인트를 차례로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놀자 티몬·위메프 피해 고객에게 포인트 지급,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
▲ 야놀자가 티몬·위메프 피해고객을 대상으로 피해금액과 동일한 포인트를 지급한다.

야놀자는 티몬·위메프에서 야놀자의 숙소·레저 상품을 예약해 사용이 어려워진 약 8만 명의 고객에게 예약 금액과 동일한 야놀자 포인트를 지급한다. 

야놀자가 투입할 포인트는 약 50억 원 규모다.

지급된 포인트는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