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야놀자 티몬·위메프 피해 고객에게 포인트 지급,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7-29 17:0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여행·숙박 플랫폼 야놀자가 티몬·위메프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카드사나 페이사의 선 환불 여부와 관계없이 피해 고객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야놀자는 29일 티몬·위메프 미지급 사태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에게 포인트를 차례로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놀자 티몬·위메프 피해 고객에게 포인트 지급,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
▲ 야놀자가 티몬·위메프 피해고객을 대상으로 피해금액과 동일한 포인트를 지급한다.

야놀자는 티몬·위메프에서 야놀자의 숙소·레저 상품을 예약해 사용이 어려워진 약 8만 명의 고객에게 예약 금액과 동일한 야놀자 포인트를 지급한다. 

야놀자가 투입할 포인트는 약 50억 원 규모다.

지급된 포인트는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