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제작 단편영화 '밤낚시',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최고편집상 수상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7-28 14:2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제작 단편영화 '밤낚시',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최고편집상 수상
▲ 27일(현지시각) 캐나다에서 열린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서 문병권 감독과 관계자들이 '밤낚시'로 최고 편집상을 수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한 단편영화가 국제영화제 수상 실적을 거뒀다.

현대자동차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28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밤낚시'가 외국 단편 부문 최고 편집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1996년부터 열리는 미국 최대 장르영화 축제다.

밤낚시는 현대차와 손석구 배우가 공동제작한 단편 공상과학 스릴러 영화로 한밤중 전기차 충전소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뤘다.

심사위원들은 자동차 카메라 시선에서 제공되는 독특한 영상 편집 기법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독특한 광고프로그램을 제작해 해외 주요 광고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6월 열린 '2024 뉴욕 페스티벌 광고 어워드'에서 아이오닉5 로보택시 자율주행 기술 캠페인 영상이 영상기법, 영상 등 2개 부문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5월 클리오 광고제에서도 4개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도 걱정 없다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