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금융취약계층 대상 300억 규모 부실채권 탕감 프로그램 진행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7-25 10:5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부산은행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재도약을 돕는다.

BNK부산은행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00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 탕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금융취약계층 대상 300억 규모 부실채권 탕감 프로그램 진행
▲ BNK부산은행이 금융취약계층 부실채권을 탕감해주며 경제활동 재기를 지원한다. <연합뉴스>

BNK부산은행은 2026년까지 소멸시효완성채권을 보유한 고령자와 장기소액연체자 등 금융취약계층 가운데 대상자를 선정하고 300억 원 한도에서 일괄 채무 감면 및 신용정보등록 해제 조치를 해주기로 했다.

노준섭 부산은행 여신지원본부장은 “이번 부실채권 탕감으로 금융취약계층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