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건설, 1780억 규모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신축공사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7-23 17:1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건설이 1780억 원 규모의 건축공사 일감을 따냈다.

KCC건설은 23일 아성다이소와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KCC건설, 1780억 규모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신축공사 수주
▲ KCC건설이 아성다이소의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신축공사'를 통해 1774억 원 규모의 수주를 추가했다.

이번 계약으로 KCC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고등리에 다이소 세종허브센터를 새로 짓는 공사를 맡게 됐다.

계약금액은 1774억 원으로 2023년 KCC건설 개별기준 매출의 9.29%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8월20일부터 2026년 9월20일까지 25개월이다.

KCC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8%, 격차 2%포인트 늘어
[전국지표조사]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찬성' 59% vs '반대' 36%, 20대는..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