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 '시중금융그룹 밸류업 워크숍', "모든 이해관계자 위한 성과 추구"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7-23 16:4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그룹 임직원이 시중금융그룹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DGB금융그룹은 18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시중금융그룹 밸류업 워크숍’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DGB금융 '시중금융그룹 밸류업 워크숍', "모든 이해관계자 위한 성과 추구"
▲ DG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18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중금융그룹 밸류업 워크숍’에서 토의하고 있다. < DGB금융그룹 >

이번 워크숍은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향점을 마련하고 그룹 밸류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워크숍은 자회사 경영관리 방식을 주제로 한 외부 전문가 특강에 이어 그룹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분임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DGB금융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전략과 개선과제를 바탕으로 시중금융그룹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본시장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DGB금융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시중금융그룹이라는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밸류업 과제를 마련하고 있다”며 “DGB금융은 주주,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