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서영재 DL이앤씨 대표 2달 만에 물러나, 후임은 박상신 DL건설 대표 유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7-19 19:4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영재 DL이앤씨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2달여 만에 물러난다.

서영재 대표는 이사회에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이사회는 사직을 수리하기로 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45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영재</a> DL이앤씨 대표 2달 만에 물러나, 후임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9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상신</a> DL건설 대표 유력
서영재 DL이앤씨 대표이사(사진)가 취임한지 2달 만에 회사에 사의를 전달했다. < DL이앤씨 >

현재 서 대표는 휴가를 내고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있다.

서 대표는 LG전자 출신으로 HE사업본부 스마트사업담당 상무, CSO부문 비즈인큐베이션센터장 전무를 거쳐 BS사업본부 IT사업부장을 지냈다.

5월10일 DL이앤씨 대표이사에 오른 뒤 신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서 대표의 후임으로 박상신 DL건설 대표이사가 선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박 대표는 DL이앤씨와 DL건설 대표직을 겸직하게 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