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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엔비디아 '인공지능 특수' 언제까지? AI 버블 붕괴는 현실이 될까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4-07-15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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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반도체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의 필수품이 됐다. 인공지능 학습과 개발, 상용화에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시장 개막 초반부터 GPU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고객사 수요를 선점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독점에 가까운 시장 지위를 구축한 셈이다.

그러나 엔비디아 반도체 수요 강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지 여부는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에서 실제로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는지에 달렸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인공지능 관련주에 '닷컴버블 붕괴'와 유사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독주는 언제까지 갈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TSMC 등 협력사에 수혜는 지속될까?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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