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S에코에너지 주가 장중 10%대 상승, 미국 전력케이블 인증 취득 소식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7-09 11:3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S에코에너지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미국에서 지중(URD, Underground Residential Distribution) 전력 케이블 안전인증을 취득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LS에코에너지 주가 장중 10%대 상승, 미국 전력케이블 인증 취득 소식에
▲ 미국에서 전력 케이블 안전인증을 받자 9일 장중 LS에코에너지 주가가 오르고 있다.

9일 오전 11시19분 코스피시장에서 LS에코에너지 주식은 전날보다 10.51%(3200원)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3.45%(1050원) 높은 3만1500원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LS에코에너지는 미국 안전인증 기구인 UL로부터 지중 전력 케이블 안전인증을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이에 따라 기존 랜 케이블에 더해 지중 케이블의 미국 수출길도 열렸다.

지중 케이블은 주로 태양광 발전소와 데이터센터에 쓰인다. 최근 미국 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확대되면서 LS에코에너지 매출에도 영향을 줄 수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대만 "삼성전자 틈새 시장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