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글로벌 색 표준 '팬톤 컬러·스킨톤 인증' 획득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7-04 12:17: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글로벌 색 표준 '팬톤 컬러·스킨톤 인증' 획득
▲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글로벌 색 표준을 만드는 기업 팬톤으로부터 모니터와 노트북용 디스플레이 패널의 '팬톤 컬러·스킨톤 인증' 획득 소식을 알리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디스플레이는 4일 회사의 모니터와 노트북용 디스플레이 패널이 글로벌 색 표준을 만드는 색채 전문 기업 팬톤으로부터 ‘팬톤 컬러 인증’과 ‘팬톤 스킨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모니터와 노트북 패널로 팬톤 인증을 획득한 것은 처음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팬톤은 세계에 통용되는 팬톤 컬러 표준(PMS)을 제공한다. 색상마다 고유 번호를 부여해 어떤 매체든 같은 색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팬톤 컬러 인증' 획득을 위해선 컬러 표준을 기반으로 2300개 이상 색상에 관한 각각의 정확도를 평가해 일정 기준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팬톤 스킨톤 인증' 역시 130개 이상의 피부톤을 정확하게 구현해야 획득할 수 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