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지주 기업 ESG경영 지원체계 구축, 이석준 "공시 의무화 대비"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6-27 10:3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지주 기업 ESG경영 지원체계 구축,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16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준</a> "공시 의무화 대비"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사회적 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 지주 및 계열사 ESG담당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금융지주가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농협금융은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석준 회장이 주관하고 지주·계열사 ESG 담당 임원이 참여하는 협의체 ‘사회적 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장은 “ESG경영 도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대상 지원이 농협금융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기회로 연결돼야 한다”며 “내부적으로는 ESG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가능성 정보공시 의무화 및 대응방향’과 ‘기업 ESG경영 지원 현황 및 농협금융 추진방향’이 집중 논의됐다.

농협금융은 올해를 ESG경영과 사업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올해 초 미래성장부문을 새로 만들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