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시중은행 전환 iM뱅크 유상증자 결정, DGB금융지주 1천억 참여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6-26 18:3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이엠(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첫 유상증자에 나선다.

아이엠뱅크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시중은행 전환 iM뱅크 유상증자 결정, DGB금융지주 1천억 참여
▲ 아이엠(iM)뱅크가 1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유상증자 규모는 1천억 원으로 주주배정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200만 주로 1주당 발행가액은 5만 원이다.

아이엠뱅크 모회사인 DGB금융지주는 신종자본증권 1천억 원을 발행해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아이엠뱅크는 올해 2월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신청하면서 앞으로 5년 동안 7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 규모를 키우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도 시중은행 전환에 맞춰 자본확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