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11번가 리빙 상품 전용관 '홈즈' 운영, 가성비 브랜드부터 프리츠한센까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6-24 11:3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11번가가 리빙 상품 전문관 ‘홈즈(Home's)’를 론칭했다.

11번가는 24일 조명과 소품 등 홈퍼니싱 상품을 중심으로 디자인 가전과 가구, 홈 패브릭, 테이블웨어, 셀프 인테리어 제품까지 모두 3500여 개의 상품을 갖춘 리빙 버티컬 서비스 ‘홈즈’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11번가 리빙 상품 전용관 '홈즈' 운영, 가성비 브랜드부터 프리츠한센까지
▲ 11번가가 리빙 상품 전문관 '홈즈'를 론칭했다. <11번가>

2월 시범 서비스로 선보인 뒤 지속적으로 서비스 고도화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이다.

11번가는 여러 품목의 리빙 상품을 공간, 색상, 테마별로 제안해 고객들이 간편하게 필요한 상품을 찾아 구매할 수 있도록 홈즈를 구성했다.

취향이 중요한 리빙 분야 특성을 고려해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는 중소·신진 브랜드의 상품을 집중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상품도 있다. 덴마크 리빙 브랜드 '프리츠한센',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뿐 아니라 에르메스와 디올 등 명품 브랜드의 홈컬렉션 상품도 소개한다.

매주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홈즈 꼭 사템', 최근 유행하는 상품을 제안하는 '홈즈 추천 PICK' 등의 코너도 마련했다.

11번가에 따르면 5월 홈즈 방문 고객 수는 4월보다 약 30% 증가했다. 거래액도 20% 성장하는 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1번가는 분석했다.

11번가는 앞으로 홈즈의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하기로 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