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동원F&B 온라인사업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결정, "비용 절감"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6-19 16:5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원F&B가 동원디어푸드를 흡수합병한다.

동원F&B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온라인 사업 부문 자회사인 동원디어푸드를 흡수합병하는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동원F&B 온라인사업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결정, "비용 절감"
▲ 동원F&B가 19일 자회사 동원디어푸드와 흡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원F&B와 동원디어푸드는 19일 흡수합병 관련 계약도 체결했다.

정 합병일은 8월31일이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합병비율은 1대0이다.

합병 완료시 동원디어푸드는 소멸하며 동원F&B가 모든 지위를 승계한다. 회사 이름은 동원F&B로 유지된다. 합병 법인의 대표는 김성용 동원F&B 대표가 맡는다.

동원디어푸드는 동원F&B가 지분 100%를 소유한 완전 자회사다. 2021년 동원F&B가 온라인 사업 부문을 물작분할해 설립됐으며 상품 중개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합병목적은 비용절감 및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동원F&B는 설명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