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CNS, 생성형 AI 서비스 역량 검증하는 'AWS 컴피턴시' 인증 획득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6-19 11:4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CNS는 아마존웹서비스(AWS)로부터 ‘AWS 생성형 인공지능(AI) 컴피턴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AWS는 소프트웨어 구축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사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해 ‘AWS 컴피턴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LGCNS, 생성형 AI 서비스 역량 검증하는 'AWS 컴피턴시' 인증 획득
▲ LGCNS는 아마존웹서비스(AWS)로부터 ‘AWS 생성형 인공지능(AI) 컴피턴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 LGCNS >

이 프로그램에는 클라우드 운영이나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검증 대상 분야가 있고, 2023년 12월부터 생성형 AI도 대상 분야에 추가됐다.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AWS의 높은 파트너 등급과 기업에 성공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가 필요하다.

LGCNS는 2022년 AWS의 가장 높은 파트너 자격을 얻었고, 기업 고객에 맞춤형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 경력을 인정받았다.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반도체주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지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하나증권 "글로벌 D램 수요 2030년까지 5배 성장, 반도체주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명품 판매 늘고 고가 소비 고객층도 두터워"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