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금융 계열사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 마련, 은행·증권·손보·저축은행 참여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6-17 11:3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B금융그룹이 여름을 맞아 전국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KB금융은 주요 계열사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 864곳에서 ‘무더위 쉼터’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KB금융 계열사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 마련, 은행·증권·손보·저축은행 참여
▲ KB금융그룹이 여름을 맞아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 KB금융그룹 >

더위를 피하려는시민은 KB금융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무더위 쉼터는 9월30일까지 평일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에 운영된다. KB국민은행 ‘9To6 뱅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KB국민은행(773곳)뿐 아니라 KB증권(63곳)과 KB손해보험(7곳), KB저축은행(3곳) 영업점과 고객센터 등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KB금융 관계자는 “평소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에 더 많은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며 “KB금융의 무더위 쉼터가 국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일상 속 오아시스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 금융사는 최근 기온이 빠르게 올라 시민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마련하고 있다. 앞서 하나은행과 신한금융, NH농협은행 등이 올해 무더위 쉼터 운영을 발표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