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트라이프생명 서울 용마초등학교에 숲 조성, 생물다양성 교육도 진행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06-14 13:5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트라이프생명 서울 용마초등학교에 숲 조성, 생물다양성 교육도 진행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서울 용마초등학교에서 '메트라이프 학교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메트라이프생명>
[비즈니스포스트] 메트라이프생명이 학교 유휴 부지에 숲을 만들어 도심 생태계를 보전한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소셜벤처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메트라이프 학교 숲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메트라이프 학교 숲 만들기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지침을 바탕으로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식물을 심어 학교 숲을 조성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캠페인이다. 

메트라이프는 서류 심사와 학교장 면담, 부지 답사를 거쳐 서울 광진구 용마초등학교로 최종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용마초등학교 약 99㎡(30평) 규모 유휴 부지에 조성된 숲에는 멸종위기 식물과 특산식물 등이 심겼다. 두메부추와 부산꼬리풀 등 현재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산림청 지정 특산식물 8종도 포함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숲을 조성할 때 용마초등학교 학생들의 의견도 반영했다. 학교 숲을 주제로 한 그림 공모전에 우수작으로 뽑힌 두 개의 그림을 활용해 전문 조경사가 용마초등학교 숲을 설계했다. 

용마초등학교 학생 8명은 앞으로 메트라이프 가드너스(지킴이)로 활동하며 학교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앞으로 용마초등학교의 전교생에게 메트라이프 학교 숲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디지털 환경교육’도 제공한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