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동양생명 10년 만에 '수호천사' 브랜드 광고 재개, 전속설계사 모델로 내세워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6-13 15:5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양생명이 10년 만에 브랜드 광고를 재개했다.

동양생명은 ‘수호천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13년 이후 광고를 다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동양생명 10년 만에 '수호천사' 브랜드 광고 재개, 전속설계사 모델로 내세워
▲ 동양생명이 10년 만에 브랜드 광고를 부활시킨다.<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이번 주부터 서울과 경기도 주요 지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약 200여 대에 ‘수호천사를 만나다’라는 카피의 광고를 시작했다.  

동양생명은 특히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동양생명의 실제 전속 설계사(FC)들을 모델로 섭외했다. 

8월에는 동양생명 브랜드 캐릭터 ‘젤로디’가 나오는 유튜브 광고도 내보낸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캐릭터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