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비맥주 '한맥' 생맥주 판매처 1천 곳 넘어서, 출시 두 달 만에 10배 늘어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6-05 15:2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비맥주가 생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의 판매처를 출시 두 달 만에 10배로 늘렸다.

오비맥주는 5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의 판매처가 1천 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 '한맥' 생맥주 판매처 1천 곳 넘어서, 출시 두 달 만에 10배 늘어
▲ 한맥이 출시 두 달만에 판매처 1천 곳을 돌파했다.

오비맥주는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을 비롯한 한식 요리 주점, 이자카야 등 한맥과 어울리는 메뉴를 판매하는 업소들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왔다. 3월 기준으로 100여 개였던 판매처는 5월 말 1천 곳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은 출시 세 달여 만에 판매량 40만 잔도 돌파했다.

오비맥주는 여름 성수기 생맥주 판매 확대에 속도를 내 연말까지 판매처를 더 늘려나가기로 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부드러운 풍미와 거품이 특징인 한맥 생맥주가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출시 당시 세운 판매처 확대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며 “한맥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