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4일 조달청과 '서울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 ▲ 동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설 서울양천우체국 복합청사를 짓는다. |
이 사업은 서울 양천구 목동 905-16번지 일대 연면적 9만4386㎡,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969억 원으로 전체 공사금액 1938억 원 가운데 동부건설 지분 50%에 해당한다. 2023년 동부건설 연결기준 매출과 비교하면 5.1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6월20일부터 2028년 7월28일까지다.
동부건설은 앞서 5월16일 이 공사의 실시설계 기술제안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동부건설은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등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