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충남 한들물빛도시 푸르지오에서 입주민을 위한 음악회 열어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5-27 11:4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충남 한들물빛도시에서 입주민을 위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열었다.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한들물빛도시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음악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 충남 한들물빛도시 푸르지오에서 입주민을 위한 음악회 열어
▲ 지난 25일 충남 한들물빛도시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가든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입주민에게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9월 첫 공연 이후 3년 동안 34개 단지에서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2회차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로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전통 연희를 선보이는 ‘다온 연희단’이 풍물놀이 공연과 각종 기예를 선보였다.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은 공연에 동화되어 사자와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부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예술단체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방성호 지휘자의 지휘 아래 대중들에게 친숙한 팝, 가요, 클래식 등을 연주했다.

대우건설은 입주 고객 대상 서비스인 PRUS+(Pride Up Service)를 통해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 웰컴밀, 와인 클래스, 힐링 티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든 음악회는 입주민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PRUS+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의 입주민 만족도가 높아 행사를 확대해 올해 총 30여 개 단지에서 행사를 열려 한다”며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단지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상속의 모든 것] 재산분할 의무의 상속, 이혼 후 사망한 전 배우자의 상속인에게 재산..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